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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
2007.07.01 01:47

한국 매일경제 신문

조회 수 4129 추천 수 0 댓글 0

masuck_newspaper.jpg

 

신문명

한국 매일경제 신문

 

발행일

2007년 6월 29일(금)

 

수록 프로젝트        

남양주 마석우리 신도 브레뉴 아파트

 

 

내용

 

2007 상반기 "한경 주거문화 대상"

아파트부문 - 대상

 

 

 

  


< 기사내용 >

-  (주)신도 종합건설  -

커뮤니티 센터ㆍ단지설계 ‘ 탁월’

골프장ㆍ중앙분수ㆍ휴양림같은 산책로 눈길

신도종합건설이 남양주 마석택지지구에 짓고 있는 '마석역 신도브래뉴'는 주상복합아파트에 적용되던 Y자형 타워형으로 설계돼 이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급 단지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분양가가 평당 730만∼790만원으로 주변 단지에 비해 저렴한 데다 중소형 단지이면서도 대단지 수준의 주민공동시설(피트니스센터 커뮤니티센터) 등의 장점이 부각되면서 5일 만에 330가구 분양을 마치는 등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인기를 끌었다. 마석 일대 아파트 가운데 최초로 지상주차장을 없애고 지하에 주차장을 넣었으며 7개 각 동의 맨위층에는 다락방을 설치해 펜트하우스 같은 분위기를 냈다.

 

단지 내에 900m에 달하는 조깅트랙을 만들었으며 헬스 및 에어로빅, 실내골프장이 갖춰진 피트니스센터와 경로당 보육시설 독서실 등으로 구성된 커뮤니티센터가 들어선다. 단지 중앙에는 단지의 높낮이를 이용한 벽천(壁川)과 화단으로 꾸며져 입주민들에게 쉼터와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꽃의 여신에서 이름 붙여진 플로라 가든은 중앙분수를 중심으로 화려한 경관으로 조성돼 로맨틱한 공간으로 태어난다. 휴양림 같은 솔숲 산책로가 단지와 이어지며 친환경 도배풀,마루판 등 눈에 보이지 않는 곳까지 꼼꼼하게 챙겼다.

 

일반적으로 3베이를 적용해온 기존 33평형과는 달리 거실과 침실 3개가 전면에 배치되는 3.5베이 또는 4베이로 설계돼 넓고 쾌적한 것이 장점이다. 40평형대 역시 3베이나 4베이가 대세지만 신도브래뉴는 한 단계 더 나아가 이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거실과 방 3개,방 1개의 일부 발코니가 전면에 배치되는 4.5베이 평면을 실현해 채광과 전망이 뛰어나다. 주방과 파우더룸까지 발코니를 터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주변 입지도 좋다.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는 경춘선 복선전철(마석역)과 서울∼춘천 간 고속도로가 2009년 개통될 예정이며,수석∼호평 간 자동차전용도로와 46번 국도 확장공사가 2010년 마무리된다.

13만4000평의 마석택지지구에 위치한 데다 2010년 마석역 주변에 3000∼4000가구의 아파트가 들어서 대단지 프리미엄도 클 것으로 전망된다.

 

김문권 기자 mk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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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신:  감사의 글 > 

    한국경제신문사에서 주관하고, 한국 주택업계 최고의 권위의 상으로 평가받고 있는 '한경주거문화대상'이 올해도 건설업. 부동산개발. 건축설계업계 등 관련업계의 뜨거운 호응 속에 실시되었습니다.

이번 시상은 모두 16개부문에 81개 업체가 응모해서 1,2차의 엄격한 심사과정을 거쳐 각 부문별 당선작이 탄생되었으며,  당사에서 설계한 , '마석역 신도브래뉴 아파트'가 아파트부문 '대상'으로 당선되었습니다.
신도종합건설에서 마석지구에 짓고 있는 '마석역 신도브래뉴'는 주상복합 아파트에서 볼 수 있는 Y자 타워형으로 3개동이 설계되었고, 지상에 차가 없는 고품격 유럽풍 아파트로  설계되어서 계약 개시 닷새만에 분양완료되는 인기를 누렸습니다. 

이번 대상에 당선되기까지 마음과 힘을 모아 함께 노력해 준 신도종합건설 관계자 분들, 당사 직원들 그리고 협력업체 여러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함께 기쁨을 나누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